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예리 소개

예리는 본명이 김예림이다.
1999년 3월 5일생으로 올해 22살이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현재 레드벨벳에서는 서브보컬과 서브래퍼를맡고 있다.
레드벨벳은 2014년에 데뷔를 했지만 예리는 2015년에 합류되었다.
레드벨벳은 대한민국 여성 5인조 걸그룹이며 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있다.

레드벨벳 예리의 성격

예리의 성격은 해맑은 웃음을 가지고 있다.
장난기도 많아 멤버들과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다.
특히나 친화력이 좋아서 다른 그룹 멤버들과도 잘지낸다.
물론 레드벨벳 언니들과도 잘 지내는 성격이다.
나이차가 많이나는 소속 선배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는 성격이다.
예리는 항상 밝은 미소와 웃는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조금만 무표정을 짓더라도 온갖 비난을 받고는 했었다.
이런 오해가 생겨 아는형님 프로그램에 출연해 상담을 하기도 했었다.
심적 부담감으로 인하여 힘들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것을 보고 사람들은 이해를 하게되었다.
예리는 2010년 초등학교5학년의 나이에 sm에 입사하게되었다.
그때부터 연습생 시절을 겪게되었다.
또 레드벨벳 행복 뮤직비디오에도 sm루키즈의 멤버들과 출연하기도 했었다.
그 뮤비를 자세히 보면 빨간 옷을 입은 예리가 나온다.
레드벨벳이 데뷔를 하고난뒤 1년뒤에 예리는 합류하게된다.
이미 갖추어져있는 멤버들과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잘 어울릴수있게되었다.
이미 연습생시절부터 같이 연습을 한 언니들이라 기존멤버와 친했다고한다.
또한 예리의 해맑은 성격 덕분에 합류를 하여도 잘 어울릴수 있었다.
예리가 합류하게되면서 좀 더 다양한 퍼포먼스, 구성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또 예리는 신인이지만 신인답지 않은 표정, 시선처리에 능숙한 편이였다.
데뷔를 하고 나서는 mbc 쇼음악중심에 mc를 맡게되었다.
고정 예능 스케줄을 아이린 다음에 맡게되었다.
예리가 합류를 하고나서 활동안 아이스크림케잌 노래는 9일만에 1위를 하게되었다.
예리가 합류하고 나서 9일만에 1위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로인하여 최단 기간 1위 기록을 가진 소녀가 되기도 했다.

레드벨벳 교통사고

그러던 중 2016년에는 스케줄을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었다.
슬기와 함께 타고있던 차가 교통사고가 난것이다.
경미한 부상이었지만 두달넘게 활동에 불참하게되었다.
이후 스케줄은 4인체제로 이루어지게되었다.
그 이후에 예리는 허리를 움직이기 힘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회복을 할 수 있었다.
성격이 쾌활한 성격이라 금방 쾌유를 할 수 있었다.
예리는 작사, 작곡에도 참여한 기록이 있다.
2017년 12월 라군의 이야기라는 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후 2019년 11월 30일에 베이빌론 너의 온기가 되어줄게 노래는 작사,작곡, 피처링까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