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소개

조이는 본명이 박수영이다.
출생은 1996년 9월 3일생으로 현재 25살이다.
조이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레드벨벳에서는 서브보컬과 리드래퍼를 맡고있다.
조이는 둥둥이, 맑음이, 셩이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조이는 다른 멤버들처럼 sm루키즈를 통해 데뷔하지 않았다.
전통적인 방식인 트레이닝을 거쳐서 데뷔를 하게되었다.
데뷔를 하기까지의 연습시절은 2년 6개월을 거쳤다고 한다.
청므에는 티저 사진 밖에 띄우지 않는 비공개 SM연습생이었다고 한다.
처음에 데뷔를 했을때에는 레드벨벳에서 막내로 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 예리가 합류를 하게되면서 막내 포지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또한 예리와 함께 막내즈라고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었다.
조이의 성격은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멤버들의 말로도 어른스러운 성격이라서 말을 잘 들어준다고 한다.
아이린 언니에게는 충고를 하며 슬기, 웬디에게는 조언을 받았다고 한다.
웬디, 예리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한다.
고민이 있으면 이야기를 통해 대화를 많이 나눈다고 한다.
조이는 팀의 애착도가 높은편이다.
또 멤버들을 좋아하여서 레드벨벳 성덕이라고 한다.
특히나 동생인 예리를 귀여워하며 언니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잘 따른다고 한다.
Be natural 활동을 했을때는 웬디의 솔로곡이 제일 좋다고 했다고 한다.
조이는 원래 잘 웃지도 않고 애교도 없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연습생을 보내면서 웃는법, 인사하는법을 배웠다고 한다.

레드벨벳 조이의 성격

조이라는 예명도 즐겁게 지내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조이는 털털하고 대담한 성격으로 거침없는 성격이다.
페러글라이딩이나 짚라인, 산악오프로드도 잘 즐기는 편이다.
손이 큰 편이라서 요리를 하면 한 솥을 끓이고 도시락도 크게 주먹밥을 만든다고 한다.
그림도 거침없이 그리는편으로 털털한 성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이의 운동신경은 좋은편이다.
따로 볼링을 배워본적은 없지만 아육대 예선에서는 스트라이크, 스페어를 쳤었다.
연습을 할때보다 실전에 강하다고 한다.
중학교에서는 농구 반대표로 운동회를 나갔다고 한다.
농구부를 한적도 있다고 한다.
아버지를 따라서 탁구장도 따라갔다고한다.

레드벨벳에서의 조이는?

조이는 레드벨벳중에서 음색이 가장 돋보인다.
보컬이 독특해서 비중이 많은 편이다.
조이의 목소리는 옥구슬이 굴러가는 느낌이 든다.
예쁜 음색으로 어떤 노래든 포인트를 주는 역할이다.
음역대도 높아 아카펠라를 할때는 고음을 맡았었다.
레드벨벳 노래에서는 백보컬로도 잘 활용되고 있다.
조이는 감정 표현도 풍부해 노래를 할때 몰입이 잘된다.
맑은 이슬이 맺혀있는 듯한 목소리이지만 탄탄한 보컬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무반주, 피아노 베이스에 목소리가 잘어울린다.
성량도 좋으며 미성이라서 라이브에서 조금씩 떠는거 같지만 안정성이 높은편이다.